사실 안 죽고 살아있습니다. 그나저나 얼마만에 하는건지 모를 포스팅이 게임 포스팅이라니. 제 자신이 불쌍해집니다. 하지만 이거 아니면 포스팅 할 건덕지도 없네요.
최근 탑승중인 시미터입니다. 민마타 로지스틱 쉽. 민마타 특유의 빈곤하고 없어보이는 모습이 묘하게 매력적이긴 합니다.
중앙의 네모납작해 보이는 녀석은 칼다리 캐리어 키메라. 흰것 같으면서 노르스름하고 큰 녀석은 아마르 드레드넛 리빌레이션입니다. 약간 초록색이 도는 동글동글하고 큰 녀석은 갈렌테 드레드넛 모로스. 위 스샷 어딘가에 저도 숨어있습니다. 숨은 Mono를 찾아보세요.